[타임뉴스 기고문]추석 명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고향 가는 길을 내년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부모님 뵈려다 잘못하면 ‘코로나19’를 감염시킬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이다. 고향에 가든 가지 못하든, 부모님과 친척, 지인에게 선물이라도 보내어 정을 나누고자 많은 사람이 백화점이며 재래시장이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백화점과 …
[타임뉴스 기고문 = 한선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이다. 수확을 위해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고 야외활동 증가와 추석을 앞두고 벌초 작업이 많은 달이다. 그에 따라 농기계 사고와 벌 쏘임이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달이기도 하다. 전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18~2020년) 농기계 관련 사고 건수는 추락, 전도, 끼임사고 등 총 93…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환경변화와 기상이변으로 폭염과 태풍의 위력이 더 강력해 지고 있다. 또한 시기적으로 본격적인 휴가철로 계곡, 하천 등에서 물놀이 사고가 많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폭염과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TV, 라디오, 인터넷 등을 통해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대비해야 한다. 폭염특보가 내려지…
연일 폭염이 지속되어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전국적인 벌 쏘임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소방청에서 지난달 30일 오전 9시를 기해 ‘벌 쏘임 사고 주의보’를 발령했다. ‘벌 쏘임 사고 주의보’는 벌 쏘임 사고가 주 300건 이상 또는 벌집 제거 출동이 주 7천 건 이상 2주 연속 발생하거나 예상될 때 발령된다. 소방청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으로 발생한 벌…
= 2019년11월 경, 대법원 공직선거법위반 처분 연루집단, 공작소설 재탕 이제 출마저지 속임수 공작(工作)정치 시작됐다 =
[타임뉴스= 서태안 리셋 독자기고] 지난 2018년, 서산시는 『지방자치법』 이 제정된 1952년 이후 도덕적 파렴치한 도시로 떠들썩했다.성추행을 빌미로 벌어진 ‘꽃뱀 공갈사건’ 및 “이완섭 시장 서산버스터미널 이전 부지 땅 투기" 등 온갖 공작정치 속임수(deception)에 휘말린 이 시장은 결국 낙선했다.당시 이 시장을 향해 날선 음해공작을 퍼 나른 …
유러피안 슈퍼리그 출범 기득권에게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올 것인가
슈퍼리그 공식 홈페이지 메인 [경기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축구 팬이라면 현시점 챔피언스 리그 4강 경기를 기대하며 기다리는 시점이다.그러나 이번 시즌은 유러피안 슈퍼리그가 창설되며 모든 이목이 슈퍼리그에 집중되고 있다.슈퍼리그는 UEFA와 각국 축구협회에 반기를 들며 빅클럽과 명문 클럽이 모여 새롭게 만든 리그이다.출범할 때 초기 참가 15팀은…
겨울철 쌀쌀한 날씨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돼 외부활동이 감소하고 가정 등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난방용품 사용 빈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주요 화재 원인 중 하나인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관련 화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2년 개정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ㆍ유지…
대전지방보훈청 보훈과장 황성환 대전지방보훈청 보훈과장 황성환어릴 적 부모님 몰래 숨어서 봤던 ‘영웅본색’을 기억한다. 수많은 적을 앞에 두고도 전혀 위축되지 않고 롱코트를 휘날리며 쌍권총을 난사하던 주윤발은 나의 영웅이었다. 대학생 때 친구들과 함께 봤던 ‘브이 포 벤데타’를 기억한다. 주인공인 가이 포크스는 수십발의 총탄에도 …
(故) 디에고 마라도나 향년 60세 별세
디에고 마라도나의 생전 모습(출처:디에고 마라도나 페이스북)[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지난 11월 25일 세계 축구계 큰 별 (故) 디에고 마라도나가 (향년 60세) 심장마비로 별세했다.마라도나는 현대 축구로 보면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서 역사적인 선수로 손꼽힌다.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주력, 밸런스, 골 결정력이 장점으로 국가대표는 물론 유럽…
방광내시경 검사로 조기진단 중요…방광 보존여부 갈려
한동석 대전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방광암은 비뇨기계 암 중 가장 많은 암이며, 남성암 중에서는 7위를 차지한다. 주로 60세 이상에서 발생되지만 최근에는 젊은 연령에서도 종종 관찰된다. 방광암의 대부분은 요로상피에서 유래하는 이행상피세포암종으로 유두 형태가 특징이며 때론 신우 요관에도 발생한다. 한동석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의 도움말…
대전현충원 김주숙얼마전 뉴스를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수인복을 입은 유관순 열사의 모습이 아닌 14살의 어린 유관순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 유관순 열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유관순 열사는 우리 국민 대부분이 알고 있는 독립운동의 대표적 인물 중 한 분이다. 유관순 열사의 생애를 살펴보면 1…
- ‘알렉산드로스는, 혹여 신이 미천하고 무능한 자에게 자신의 권력을 넘겨주지 않을까’ 두려워했다... -
[타임뉴스= 박승민사설] 타임뉴스 드릴러 박승민기원전 326년,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는 인디아까지 진격했다. 이때 그에게 반란을 일으키도록 사주하여 마케도니아인 들에게 가장 큰 타격을 주게 만든 인도의 나체 수도자(Gymnosophistes) 10명을 사로 잡았다. 타임뉴스 드릴러 박승민 이들은 누구라도 묻는 말에 적확(的確)하고 간…
대전지방보훈청 보훈과 최정은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고 나서 생각에 잠기었다. 과연 나는 잘못 살고 있는 것일까? 친구는 요즘 주식투자에 열을 내고 있는 모양이다. 얘기 내내 부동산 정책, 주식얘기 뿐이다. 그리고는 내가 읽고 있는 책 "불멸"을 보고서 이런 인문학 책을 읽지 말고 돈이 되는 책을 읽으라 한다. 친구의 진심어린 충고에 고마우면서도 불안해…
박경수 대전광역시새마을회장10월 8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대전, 충남 혁신도시 지정안이 의결됐다.대전, 충남 혁신도시 지정의 근거가 되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 7개월 만의 일이다. ▲충청권 모두가 힘을 모은 성과다그동안 대전, 충남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 가운데 혁신도시를…
대전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박홍덕국가보훈처에서는 제대군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고양하고, 기업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제대군인에 대한 감사와 일자리를’ 이라는 주제로 제대군인 주간을 2012년부터 10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나라사랑TV, KTV 등을 통한「온라인 주간」‘브라보! 마이 라이프 (B…
- 제각각 속한 가정,단체, 직장마다.. 각각이 다른 페르소나(가면, 인격)을 가진 가짜인생, 불행의 연속 --
[타임뉴스=나정남컬럼] 원시사회는, 자연을 신성시하고 숭배한 토테미즘 사상으로 ‘눈으로 보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존재하는 모든 사물’ 을 존중했다. 삶과 죽음을 하나로 보았고, 필요에 따라 자연과 종족의 보존을 위해 자신의 희생까지 당연하게 받아들인 순수 시대였다. 일만년 전, 생은 필멸하니 죽음과 하나라고 보았던 호모사피엔스, 농경사회 정착생활이 시작…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 정혜연 주무관광복절은 1910년부터 국내외에서 치열한 독립 운동을 펼치며 일제에 대항, 수많은 피 흘림과 노력 끝에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강점으로부터 해방된 것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날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로…
대전지방보훈청 총무과 김고은[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020년 5월, 현 정부는 정권 후반기에 직면해있다. 그리고 현 정부가 임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던‘규제혁신' 역시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3주년을 넘긴 첫 국무회의에서 적극적인 규제혁파를 주문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를 되살리고, 국민의 보다 나은 생…
문재인 대통령[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3주년을 맞은 지금 대전광역시에서 대통령 공약은 얼마나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5%를 넘고 있으며 대전·충남·세종에서도 69%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대전의 지역 국회의원 전석(7석)을 몰아주…
국립대전현충원 관리과 임병철다시 또 봄이 왔다. 여느 해처럼 햇살은 따뜻했고 여기저기서 앞 다투어 피워낸 연분홍 꽃잎은 황홀하기만 하다. 꽃망울이 하나, 둘 터지면서 뿜어내는 봄 내음을 들이켜 볼 새도 없이 커다란 마스크 안에 얼굴을 반쯤 묻고 문을 나선다. 연일 소란스러운 날이었지만 언제나처럼 새봄은 왔고 손바닥만큼 좁고 척박한 길 가장자리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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