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칼럼
(김병철 칼럼) 운전중 휴대전화는 삼가하자
김병철 기자 byungchul66@hanmail.net
기사입력 : 2020-10-13 12:35:12

김병철 취재국장

[대구타임뉴스=김병철] 최근들어 교통사고 요인이 음주운전이나 졸음운전이라고 알고 있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건 휴대전화를 사용 중에 갑작스런 사고가 예기치않게 일어난다는 이유이다.

물론 대부분이 휴대폰에 이어폰을 끼고 통화를 한다지만 경찰 단속이 뜸한 가까운 골목길이나 주차를 할때 보면 남녀 구분없이 휴대전화를 들고 통화를 하는걸 본다.

이렇게 위험한 이유는 운전자가 통화 내용에 신경 쓰다보면 운전을 하고있는데 반대편에 오는 차에 신경을 안쓰고 운행하거나 주차시 전화하는데만 집중을 해 올바른 주차를 하기가 힘들다.

그러다 보니 온전히 운전에 집중할 수 없고 돌발적인 위험상황에서 반응시간이 길어지고 주의력이 떨어져 위험인지가 늦은건 당연치사라 보면 된다. 정말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면 교통사고 위험뿐 아니라 인명사고에도 크나큰 요인이 된다.

최근에는 아예 동네에서는 경찰을 무시하고, 대놓고 스마트폰으로 메시지 뿐만 아니라 동영상 등 각종업무를 보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어 이것 또한 매우 심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분명히 운전 중에 메시지를 보내거나 받게 되면 메시지를 쓰고 보면서 시선을 다른 곳에 주게 되고, 또한 메시지 주고 받는 거 뿐만 아니라 인터넷 등 휴대폰을 조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방주시 태만이 되며 갑작스러운 돌발 위험을 인지 못하고 이에 따른 대처 또한 늦어져 결국은 사고로 이어진다.

한 예로 운전자들이 주로 아무 느낌없이 휴대폰 사용은 경찰들 눈에 잘 안띄는 주변 골목길이나 주차를 할때나 학교 주변길에서 쉅게 접하게 되는데 한번은 휴대폰 사용을 제지하자 '당신이 경찰이냐! 왜 남일에 간섭하냐! 당신 할일만 해라!'라는 식으로 화를 내고는 운전을 하면서 휴대폰을 하는경우가 종종 있었다.

누구나가 운전 중 불가피하게 휴대폰을 사용할 일이 생길 수 도 있다. 이때에는 반드시 차를 멈추고 통화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한다. 정말 이런 위반 행위는 경찰에게 단속을 당하게 되면 6만원 범칙금과 벌점 15점이다.

그러니 단순히 생각하지말고 本人안전을 위하고 타인의 생명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위험한 발상은 금하고 제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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