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전 유성구의회 이희환 부의장, 민생현안 문제 거론!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9-14 09:46:45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제245회 유성구의회 임시회(11일)에서 이희환 부의장이 지역발전과 민생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구정질문에 나섰다.

먼저 이희환 부의장은 질의를 통해 “지난 6월 본의원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관평동 묵마을~전민동 도로건설사업이 일몰제로 폐지될 것을 우려해 조속한 예산확보와 사업추진을 촉구했으나 아직까지 사업추진이 불투명하다"며 “다시 한번 행정에 대한 신뢰 회복과 관평동 주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해당 구간의 사업추진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이 부의장은 “도심경관을 위한 가로수중 회화나무와 은행 암나무 등 보행환경을 저해하고 악취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는 수종이 있어 본의원이 2017년과 2018년에 가로수 수종갱신 사업추진을 건의했다"며 “그러나 아직까지 수종갱신이 이루어지지 않은 지역이 있어 그에 따른 지연 사유와 대책 마련에 대한 답변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는 송강지구 근린생활용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관해서는 “송강지구는 단독주택 용지 건축물의 경우 건축연면적의 40% 범위내에서 2층 이하로 근린생활시설을 제한하고 있어 상당수 공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상권의 몰락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구 차원의 상생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한다"며 구정질문을 마쳤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