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음주 낚시 후 음주운전 귀가 충격...사회적 거리두기 사각지대 유료낚시터 단속 시급
김선용 기자 anti9975@naver.com
기사입력 : 2020-09-12 10:59:05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사각지대 무방비 유료낚시터

[음성타임뉴스 = 김선용] 코로나19 확진자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어,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하여 연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백신이 없는 코로나19는 현재로선 예방만이 최우선이므로 생활방역 수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하지만 지난주에 본보는 충북도내 유로낚시터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을 보도하였지만 여전히 개선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어 당국의 안이한 행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충북 음성군 복상골 유로낚시터는 외국인이 낚시 중 음주를 하는 모습을 심심찮게 보이면서 부실한 낚시터 운영을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날 유로낚시터에 온 수십 명의 외국인들은 알아듣기 힘든 언어로 고함을 지르면서 주위 한국인 낚시꾼들을 위협하기도 하여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였다.

이 곳에서 낚시를 즐기던 김모(58)씨는 “주말을 맞아 조용히 낚시를 즐기러 왔는데 한국인 보다 덩치가 훨씬 큰 외국인들이 수십 명이 큰소리를 떠들어 무서워서 다른 낚시터를 갈려고 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가 여전히 확산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깜깜이 방문자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유료낚시터를 하루라도 빨리 단속을 하여야 할 것이며, 음주 낚시는 자칫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므로 철저한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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