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양승조 지사, 수해 대응 및 피해 현황 보고회 개최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8-03 20:16:06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도는 3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수해 대응 및 피해’ 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와 실·국·원장, 시·군 부단체장 등이 영상으로 참여한 이날 회의는 피해 현황 및 대응 총괄 보고, 시·군 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도내 누적 강우량은 예산이 258㎜로 가장 많고, 천안 228.3㎜, 아산 210.2㎜, 홍성 156.3㎜, 당진 136.5㎜ 등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아산에서는 3명이 실종되고, 천안과 예산에서는 각각 156명과 100여명의 주민이 임시 대피했다.

이재민은 당진 3명, 부여 1명, 예산에서 15명이 발생했다.

도로 침수는 5건, 주택 침수 14건, 농경지 침수는 5건 등으로 집계됐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영천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경산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