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 OECD 자살 1위, 위장 좌파 비선 송충이[松蟲─] 공익법인 기생 들끓어,, 국가기강 붕괴
나정남 기자 nano1772@naver.com
기사입력 : 2020-07-28 16:38:35
= ‘나르시시즘 감염된 위장좌파 정권’ 심각한 도덕적 해이 국가기강 붕괴, 3대 세습 북측 위계(僞計 속임수)가 남측 현실 장악 =

[태안타임뉴스=박승민사설] 그리스 신화 나르키소스는 매우 아름다운 소년으로 많은 청년과 소녀들이 흠모했다. 그러나 나르키소스는 허영에 차 있어 그 누구의 사랑도 허락하지 않았다.

숲의 정령 에코는 나르키소스를 짝사랑하다 식음을 전폐하고 슬퍼하여 결국 몸은 사라지고 목소리만 남게 된다. 이에 분노한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로는 나르키소스에게 ‘자기 자신만 사랑하는 벌’을 내린다.

1899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 네케는 이기주의 또는 자개애가 강한 자들을 지목한 듯 ‘나르시시즘 리비도’현상이라고 명명하고, 자기애적심기증 환자라고 했다.

2016년, '민중은 개돼지' 라고 발언한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악의 평범성을 조장하는 우파, 좌파 고위직관료 등 지배층이 바라보는 민중을 지목하며 실체적 사실을 적나라하게 거론했다.

특히‘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나향욱 전 기획관 발언은 평등, 공정, 정의 및 페미니즘을 수단화한 좌파 집권 20년 만에 공직기강이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문재인 정권에 이르러 가짜 위안부를 팔아 사리사욕을 챙기고, 허위 증명서를 발급받는 특권을 누리고자 하였던 조국부부,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 도중 ‘국회 회기에 참석해야 한다’며 심리중단을 요구한 최강욱 전 공직기강비서관이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이들 위장좌파는 자신들도 알지 못하는 역사적 기록까지 왜곡하여 ‘민중이 본질에 다가갈 수 있는 사상과 관념’까지 특별법으로 발의하여 역사적 고찰에 따른 비판마저도 형벌로 다스리겠다는 사고는 가히‘민중을 개돼지’로 치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겠다.

민중을 앞세운 이들에게 정작 민중은 배제되고, 자기애(自己愛)에 빠진‘나르시시즘 리비도’가 좌파의 본질이며 대명사다.

이들의 언행은 자기애(自己愛)로 위장한‘먹고 사니즘’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오히려 이들은 자기보존과 욕망의 실현이 불가능해 보일 때, ‘욕구지연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어거지를 부리듯 민란과 시위, 역사왜곡을 선전 선동하여 호국선열과 애국지사가 지켜온 강토를 유린하고 있는‘사고의 천민’이다.

흔히 영유아시기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 어린아이는 지식의 결핍, 용어의 이해력 저감 등 지적 판단과 감정의 조절이 부족하여 ‘떼 거지’를 부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문재인 정권에 이르러 사회 곳곳에 널려 있는 ‘소시오 패스’는 욕구지연능력의 부족에서 오는 어린아이 ‘떼 거지’와 다를 바가 없다.

독일 계몽철학자 크리스티안 볼프(1679년~1754년)는 총장 이임연설에서 ‘요순과 같은 고대의 성군을 플라톤이 말한 철인 정치가들입니다’ 라고 연설했다.

당시 프리드리히 빌헬름국왕은 볼프에게“그가 이토록 무신론자인 줄 몰랐다. 내나라 국민이 아니니 48시간 내로 프로이센을 떠나라 그렇지 않으면 교수형에 처한다"고 명령했다. 이처럼 ‘요순임금이 철인정치가’라는 평가나 생각의 구술도 중세 봉건주의 국가에서는 무소불위 권력으로 단죄했다.

위장좌파 역시 평등, 공정, 정의를 수단으로, 투쟁을 도구로 권좌에 앉아 중세 봉건 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5.18 특별법을 발의’하여 민중을 형벌로 다스리겠다는 파쇼적 행위를 ‘민중은 개돼지’라는 나향욱 전기획관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가히 독재 파시즘’이라고 지탄받아 마땅하다.

그럼에도 1723년 프로이센에서 추방당한 크리스티안 볼프는 빌헬름국왕에 대한 저항을 멈추지 않았고, 끝내 공자의‘종심소욕불유구[從心所慾不踰矩] ’에 관한 책을 출간했다.

문재인 정권에 이르러, 위장 좌파의 수단이며 도구였던 평등, 공정, 정의 및 페미니즘, 성차별 평등노선 등 선전 구호가 위선으로 드러나 실체가 발가벗겨지고, 속살이 훤히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은 오직 자신들의 안위만을 위하여 드러난 범죄도 부인하고, 변명으로 고리디우스 매듭처럼 언어의 유희로 엮어 자신들이 즐기는 ‘먹고사니즘’에 민중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죄없는 타인이 제물이 되도록 유린하며, 부족하면 같이 죽자고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진다.

‘죄를 짓고도 처벌받지 않는다면 사회는 공정해지지 않는다’는 경구는 이들 좌파에게 속물근성으로 치부된다. 정의를 추구하는 것은 고사하고, 저들의 비위나 범죄혐의를 지적하는 자는 민중의 적으로 규탄하는 무치(無恥)함을 서슴없이 드러낸다.

위장 좌파는 평등, 공정, 정의 등 형이상학 이데아 논리를 자신들의 전유물로 착각하고 기득권처럼 사수한다. 자신들의 생존이나 욕망의 실현에 맞지 않는 역사는 모호함을 이유로 사실을 왜곡시키고, 민중에게 주입시킨다.

광주 5.18 특별법, 제주 4.13 폭동 등 공산주의 공작에 의한 각자의 결과적 판단도 형벌로 다스리겠다는 입법발의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 한다’는 르네 데카르트의 생각까지 형벌로 다스겠다는 발상으로 ‘지배계급에 항거하는 민중을 가차없이 개돼지로 취급하겠다’는 치졸한 발상으로 볼 수 있다.

자신들이 정한 규율과 규칙이 곧 법이며, 민증은 국가의 소유권이며 지배계급의 기득권 유지 수단이다. 정작 그들을 위해 선봉에 세우고 선전 선동한 무산자, 노동자, 페미니스트 등이 권력에 접근하는 것을 불허한다.

위장좌파는 자신을 속이는 데 기민하지만 자신을 속인 것이 드러나면 ‘피치 못한 생존 수단이다’라며 동정을 구하고, 바늘귀에 실을 묶을 수 있다는 궤변까지 서슴없이 드러내는 본성이 잡초와 같다.

공동체 속에 오직 ‘자신만 존재하고’‘타인의 아픔이나 고통은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바라본다.’ 허위나 유언비어를 유포하면서도 진실이 드러나면 ‘나는 모르쇠로 일관한다’프리드니히 니체는 이들을 일컬어 르상티망(시기 질투의 근원) 족속이라고 단정했다.

대한민국 위장좌파가 평등, 공정, 정의를 외치고, 소수 페미니즘 인권을 옹호하고, 권위주의를 타도하여 플라톤의 이데아를 구현하겠다는 구호를 외칠 때마다 외려 민중들의 삶은 피폐해지고 고단했다.

이들이 공동체를 위한다고 적극 나설 때 인텔리 우파를 포함한 위장 좌파 기득권층은 배로 늘어났고, 눈치 볼 권력층이 배로 늘어나니 110만 공직자에 공생하는 좌파·우파 송충이 [松蟲─]들이 들끓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관직으로 녹봉을 받는 공직자는 ‘머리에 있던 눈과 귀는 손발에도 기생하여 어지러운 세상이 되었고, 북한 3대 세습 전유물이였던 위계(僞計 속임수)가 남쪽에 있는 위계(位階 직위)까지 감염시키고 있는 현실이다.

작금의 현실이 이러하니 한국은 OECD 33개국 중 자살률 1위를 다년간 고수하고 있다. 위장 좌파 먹고 사니즘이 국가 기강 붕괴의 원인이며, 원칙이 사라지고 있는 혼용무도(昏庸無道)한 현실이 ‘민중 자살률 전세계 1위를 굳게 지킬 것’ 이라고 필자는 장담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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