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허태정 대전시장·최해영 대전경찰청장, 코로나19로부터 시민 지키기 위해 힘 모으자!
홍대인 기자 htcpone@naver.com
기사입력 : 2020-06-25 15:47:12
코로나19 확산 관련 수사의뢰, 고발 건, 수사 적극 협조 요청
허태정 대전시장과 최해영 대전지방경찰청장이 25일 대전지방경찰청에서 만나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관·경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경찰과 협조체계를 다지고 임시생활시설을 점검하는 등 동분서주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25일 대전지방경찰청에서 최해영 청장을 만나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관·경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특히 시가 수사의뢰한 미등록 특수판매업체에 대한 수사의뢰와 동선을 제대로 밝히지 않아 역학조사에 혼선을 준 확진자 고발건과 관련한 상호 협력사항에 대해 최해영 청장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시장은 “행정기관과 수사기관이 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하는 엄중한 시기"이며 “유흥업소를 비롯해 특수판매업 점검까지 적극 나서준데 감사하며 수사의뢰와 고발건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수사해 달라고"당부했다.

최해영 청장도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 내 확진자 발생을 차단해야 하는 만큼 경찰도 최대한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역학조사에 성실하게 응하지 않은 확진자를 지난 22일 고발하고, 23일에는 코로나19 확산의 중심지가 되고 있는 미등록 특수판매 업체 2곳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또한 대전시는 지난 23일부터 방문·전화권유·다단계 등 특수판매업체 중 교육관이나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에 대하여 내린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행사항과 그 외 업체에 대하여는 방역지침 준수여부에 대하여 관(시·구)·경 합동으로 점검하고 있다.

점검은 경찰 3인과 공무원 1인으로 편성된 점검만이 진행하고 있으며, 점검에는 모두 124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유성구에 위치한 임시생활시설을(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생활관, 34명 입소 중) 방문해 안준호 원장을 만나 연수원을 해외입국자 격리시설로 쓸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한 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