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충북 도계조형물을 20여년 만에 새롭게 변경위한 공청회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 2020-01-17 17:09:58

[충북타임뉴스=한정순기자]충청북도는 광역자치단체 경계 지역에 설치하는 도계조형물을 20여년 만에 새롭게 변경한다.

이와 관련하여 용역을 통해 마련된 2개의 기초 시안을 가지고 권역별로 공청회를 실시하여 도민의 의견을 듣고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오는 17일 옥천 도립대에서 남부권을 시작으로, 29일에는 청주 충북연구원에서 중부권 도민을 대상으로, 30일에는 충주시청에서 북부권 도민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그 간의 추진상황 설명과 디자인 시안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고, 이후 참석한 도민들과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1월에 주민 공청회를 마치고, 2월에는 SNS 및 홈페이지, 대면 조사 등을 통하여 선호도를 조사한 후 디자인 최종 안을 결정할 예정이며, 기본・실시설계 용역 등을 거쳐 2021년부터 연차적으로 도계조형물 교체‧설치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포항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문경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정읍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나주타임뉴스함평타임뉴스여수타임뉴스광양타임뉴스순천타임뉴스화순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 타임뉴스 후원하기